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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바라기 평원 / 비앤비 / 500



해바라기 부분에서 조금 헤메기는 했지만..
해바라기 부분이 그닥 많지 않은 덕분에 (노린거지만...) 금방 했음..

해바라기가 집에 있으면 돈이 들어온다고 해서 맞췄으나..
등분해서 상자에 넣어버렸음.



진공포장기 살까 진지하게 고민중. ㅎㅎㅎ



// 요기까지 몰아서 한번에 올렸으니.. 다음작품.....이 올라올때까지는 한참 걸리겠군..
별자리 시리즈 계속 할까 생각중 ㅎㅎ 12성좌 완성할테다.. ㅡㅡ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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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사라뽀 2010/08/18 02:4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으헉!! 해바라기가 집에 있으면 돈이 들어온대??

    나도 하나 사서 맞춰놔야겠다. ㅋㅋㅋ







リラックスできるピンク (릴랙스할수 있는 핑크 / 통상 핑크플라워) / 에포크 / 450(미니)



하는 퍼즐마다 다 봉인을 해버리고 나니 왜인지.. 방에다 하나쯤은 장식하고 싶어서 했음..
그냥 싸이즈만 보고 생각없이 선택했으나..
생각해보면 500피스와 50피스밖에 차이가 나질 않으니.. 500피스 나미의 어려움.. -_-;

그래도 색깔이 분명한덕분인지 쉽게 맞춤..

근데.. 역시 봉인해버렸음.. 내방과는 어울리지 않음.. ㅡㅡ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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権現堂の桜並木 (곤겐도(?)의 벚꽃길, 통상 분홍빛길) / 비버리 / 300


곤겐도가 정확하게 무얼 지칭하는 지는 모르겠지만, 박스에 써있는걸 보면
사이타마켄의 한 지역이 아닐까 싶다 ㅎㅎ
뭐 일본어라 발해석이지만..

암튼 이건 300피스와 1000피스 두가지 버젼으로 구입, 1000피스를 하기전에 얼마나 어려운가 시험삼아 해봤..
역시 그 꽃이 그 꽃인지라 제법 헤멤.. 1000피스는 왠지 나중으로 봉인해야 할듯 싶음.
다만 300피스의 그 스몰감..에도 화사하고 이쁘긴 하드라..

근데 여태까지 해본 퍼즐에 비해 표면(?)이 반짝반짝 매끈매끈 해서 만지는 기분은 좋았다능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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